2013.12.24 날짜 황소의 땅 49500원 입금은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총 50,000원이 들어와야하는데 49,500원만 들어왔더군요
수수료가 붙은거면 확실히 설명을 해주시고 잘못보내신거면 그렇다고 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오백원가지고 쪼잔하게 이러는거 저도 싫지만 솔직히 기분이 나쁘더군요
작은 돈이지만 수수료가 붙는거는 예약날짜에 가까워져야 붙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저희는 12월 중순에 예약해서 예약변경한거는 그뒤 약 일주일 뒤였고 바로 다음날 붙여주신다던 담당자분께서는 그로부터 며칠이나 지난다음 붙여주시고 예약날짜에 가서 매표소에 물어보니 안보냈다 하시고 여기에 글올리고서 답글보고 다시 확인해보니 500원은 덜 들어와있고
오백원의 행방을 좀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