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15일, 경기 양평소방서 김태철 서장님께서 수미마을 빙어축제장에 오셨었습니다.

주말에 1,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을 만큼 성황을 이루고 있어 빙어낚시터 얼음두께와 균열여부, 안전장비 확인 등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방지 및 대책을 중점 확인하시고 가시며 "안전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부주의와 무사안일의 안전 불감증" 이라며 "위험요소에 접근차단과 안내판솔치 등 안전조치를 통해 수미마을 빙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해 달라" 당부하시며 떠나셨습니다.
이날 수미마을 빙어낚시터 얼음두께는 32센치였습니다
참고로, 강화군 빙어낚시축제가 열리는 몇몇 저수지들은 얼음두께가 12센치에서 10센치로 얇아져 빙어축제장 얼음 위에서의 낚시를 1월16일부터 긴급 중단하기로 하였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