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스럽습니다.
2 년 전에 가고 어제 또 갔습니다.2 년 전 보다 훨씬 다듬어지고, 진행도 세련되어 졌습니다. 오시는 분 들도 훨씬 많아졌고, 시설도 많이 좋아졌네요.전체적인 프로그램도 알차게 짜여졌습니다. 빙어를 잡지는 못했지만, 아들이 빙어 낚시를 해 보고 싶다는 희망은 해결했네요.진행자 분들도 친절하고 애들을 잘 돌보아 주셔서 고마왔습니다. 추운데 그렇게 고생하시면 짜증을 낼만도 한데, 전혀 짜증 없이 대해 주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진행 요원 모든 분이 '이것은 나의 일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돈 받고 하는 일이면 그런 자세, 태도는 안 보일 듯...하여튼 하루종일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미 마을에 앞으로도 많은 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양평빙송어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