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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후기

다녀가신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

가족모두가 신나게 놀았던 양평빙어축제..너무 좋았어요..^^

지난주 토요일에 다녀온 양평수미마을 빙어축제...넘 재미났어요.. 저흰 가족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다녀왔는데 프로그램이 알차고 재미났었네요 빙어낚시에..따뜻한 만두국..점심에..빙어튀김...맛난 먹거리에.. 오후체험으로 즐긴..연날리기,찐빵만들기..달고나만들기..썰매타기등등... 정말 아이들이 신나게 즐기다 온 하루였어요... 인솔하시는 진행자분도 친절하시고.. 수미마을 주민분들도 친절하셔서 더 즐거웠던 시간인거 같아요.. 추운 겨울날 집에만 있는것보다.. 이렇게 자연속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니.. 가족모두가 신나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다른 장난감 없어도 너무 잘놀아서 좋았던 하루였어요..

양평빙송어축제
신재은 2015.01.12 조회 4,617

하루를 정말 알차게 놀다 왔네요.

날씨가 추워 고생은 했지만빙어낚시, 피자체험, ATV, 연날리기, 수미찐빵만들기, 달고나밤굽기, 얼음썰매까지.. 하루를 정말 알차게 놀다 왔네요.거리도 가깝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양평 수미마을2년째 방문하지만 올때마다 좀더 좋은 쪽으로 계속 업그레이드 되어내년에도 다시 올 것 같아요.^^

양평빙송어축제
김양미 2015.01.12 조회 2,123

빙어낚시 ,얼음 썰매,연날리기,찐빵만들기,군밤구워먹기

1월초에 양평 빙어축제를 다녀왔읍니다. 빙어잡는사람이 무척 많았구요.우린 빙어 7마리를 운좋게 잡았읍니다. 못잡은 사람도 많았구요 점심엔 떡국먹고 연날리기 -바람이 불지않아서 많이 아쉬웠지만 아들이랑 신나게 뛰어다녔읍니다.그후엔 찐빵만들기와 달고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읍니다. 다음엔 얼음썰매.-동심으로 돌아가 잼나게 놀았읍니다. 마지막으로 군밤구워먹기- 나무를 태워서 연기가 많이 났지만 구운 군밤은 맛있게 먹었읍니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아들과 와이프는 피곤했던지 금방 잠이 들더군요. 집에서 1시간 채 안되는거리여서 자주 이용할까합니다. 소소한 후기였구요.이번주에 또 갑니다.고고~

양평빙송어축제
윤규진 2015.01.10 조회 3,500

빙어낚시와 썰매에 맛난 먹거리까지..

아이들과 빙어낚시도 해보고 빙어튀김에 빙어무침, 오뎅, 군밤까지 먹거리도 맛있게 먹었어요너무나 오랜만에 옛날썰매도 타보았는데, 아이들보다 제가 더 신나더라고요정말 신이나서 쌩쌩 달렸던거 같아요팔이 아파서 며칠 고생하긴 했지만요 ^^연날리기도 평상시 접해보기 힘든데, 아이들과 해보니깐 즐거워 하더라고요찐빵만들기랑 달고나도 재미있었는데, 어릴적 생각도 나고 하루종일 다양한 체험에 만난것들 먹다가 온거 같아서 즐거웠어요

양평빙송어축제
현이맘 2015.01.10 조회 2,255

눈썰매 정말 재미있게 탔네요!

빙어 낚시도 처음해본거라 부인하고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게 했고요~~ 눈썰매도 너무 잼있게 탔네요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빙어가 낚시로 많이 잡히지 않아 좀 속상은 했는데 그래도 너무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내년에도 또 가야겠어요^^

양평빙송어축제
조동필 2015.01.05 조회 1,965

이데일리 쉿! 겨울비밀축제 소개 기사내용

[아이가 좋아하는 그곳?]양평 수미마을 빙어낚시 어때요입력시간 | 2015.01.03 09:00 | 임성영 기자 rosa8341@ [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벌써 겨울의 반이 지나가고 있다.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겨울놀이 체험을 아이와 함께 하고 싶은데 눈썰매장은 사람도 많고 썰매만 타려고 그 먼길을 가기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아 보인다. 이 의견에 고개를 끄덕이는 부모들이라면 ‘양평 수미마을 겨울축제’에 가볼 것을 권한다.양평 수미마을은 365일 축제가 열리는 마을이다. 이번 겨울 축제는 ‘쉿! 겨울비밀축제’라는 타이틀로 지난달 12일을 시작으로 내달 22일 까지 73일간 열린다. ‘쉿! 겨울비밀축제’에서는 ▲빙어낚시(안전상 2월 8일까지만 가능) ▲스케이트 ▲눈썰매 등 눈과 얼음을 이용한 프로그램 이외에도 수미찐빵 만들기, 네바퀴체험(ATV), 달고나만들기, 연날리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홈페이지(http://secretfestival.kr/main/main.php)에서 인터넷 예매를 하고 가면 더욱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며 어떤 프로그램을 체험할 지에 따라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둘러보고 계획을 세워서 가는 것이 좋다.수미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주차장이 있다. 입장권을 끊으면 트렉터 마차를 타고 빙어낚시를 하는 도토리골 저수지로 들어간다. 빙어 낚시를 하기 전에 낚시 배우는 법을 배우고 가면 더 쉽게 빙어를 잡을 수 있다. 저수지로 내려가는 길에 빙어회도 먹을 수 있는데 살아 있는 빙어를 바로 초장에 찍어서 먹는다. 어지간히 강심장인 아이가 아닌이상 아이들은 그저 손으로 잡아보기만 할 뿐 잘 먹지 않았다. 사실 어른인 기자도 먹지 못했다는 사실. 본격적으로 빙어잡이를 시작해 보지만 좀처럼 빙어가 잡히지 않는다. 주위에서는 잡았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빙어 잡는데도 기술이 필요하긴 한가보다. 못잡고 있다면 낙심 하지 말고 주변에 돌아다니는 농촌체험학습지도사를 찾아 빙어를 못잡았다고 얘기하면 빙어 몇마리를 나누어 준다. 빙어 잡이를 하다 보면 아이의 인내심이 의외로 강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포기할 법도 한데 꼭 한마리는 잡겠다는 일념으로 작은 구멍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대견하기도 하다. 하염없이 빙어를 기다리고 있다보면 배꼽 시계가 꼬르륵 한다. 수미마을에는 식사가 가능한 식당 뿐 아니라 간단한 먹거리를 해결할 수 있는 간이포장마차(?)도 있다. 따뜻한 오뎅국물 한 컵 마시고 나면 온몸에 온기가 돌면서 다시 빙어 낚시를 할 수 있는 도전정신이 몰려온다. 빙어 낚시를 끝내고 다음 일정을 예약했다면 썰매 타는 장소 등으로 이동한다. 장소 이동 전에 낚시 도구 등을 반납하면 수미감자칩과 컵라면을 준다. 재활용을 하니 효율적이면서도 체험객 입장에서는 뭔가 공짜로 얻는 듯한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아진다. ‘쉿!겨울 비밀축제’의 핵심은 빙어낚시 이지만 이왕 간 김에 얼음썰매와 찐빵 만들기 체험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눈썰매야 스키장에서 탈 수 있지만 빙판위에서 얼음썰매를 타는 체험은 쉽게 해볼 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 아이들이 신기해 하면서도 재미있어 한다. 찐빵 만들기 역시 집에서 하기 어려운 체험이다. 아이들이 흥미있어 하며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더 맛있어 한다. 이정도 체험을 하고 하면 하루가 다 가 있을 텐데 돌아오는 길에 저녁은 양평에서 해결하고 출발하는 게 좋다. 주말이라면 귀성 차량들로 평일이라면 퇴근길 차량으로 길이 막힐 것이 분명하기 때문. 저녁까지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은 이미 꿈나라로 떠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팁 하나, 양평 수미 마을은 도시보다 훨씬 춥다. 아이들 옷을 두텁게 입히고 여벌 옷을 꼭 챙겨가는게 좋다.기사원문: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B11&newsid=01334966609234112&DCD=A10101&OutLnkChk=Y

양평빙송어축제
운영자 2015.01.04 조회 1,617

빙어축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작년에 이어 두번째 다녀온 빙어축제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빙어도 잡고 썰매도 타고찐빵만들기와 달고나 만들기도 넘 재미있네요아이들에게 도시에서 할수없는 경험을 해줄수있는게넘 좋은거같아요다음엔 full패키지로 가봐야겠어요

양평빙송어축제
박선민 2015.01.03 조회 2,041

알찬 체험으로 가득했던 수미마을

수미마을에서 처음으로 얼음빙어낚시를 해보고 왔네요~빙어낚시가 어렵다고 들었지만..우리 가족이 다녀온 스페셜 -1 프로그램에는... 빙어낚시 외에 다른 체험들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으니,하루 즐겁게 놀기에는 좋았어요~~아이들과 처음해본 얼음 빙어낚시.. 역시나 어렵더군요..빙어에 애달하하는 아이 모습을 보고는 주위 어른들이 몇마리 나눠주셔서..그거 가지고 자연관찰 시간 가졌네요....ㅎㅎ빙어 시식도 하고, 점심시간으로 떡만둣국, 빙어튀김, 빙어초무침까지 맛나게 먹고..오후에는 수미마을 찐빵 만들기, 썰매타기... 연날리기, 밤구워먹기등 다양한 체험들을 즐기고 왔습니다.겨울방학을 시작한 아이들에겐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양평빙송어축제
김민아 2015.01.01 조회 1,857

양평 수미마을 쉿! 겨울비밀축제로 빙어 잡으러 다녀왔어요.

양평 수미마을 쉿! 겨울비밀축제로 빙어 잡으러 다녀왔어요. - 2014년 12월 29일 지금 수미마을에서는 2014 쉿! 양평 비밀축제와 묽맑은 양평 빙어 축제가 한참 열리고 있어요. 두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2014 쉿! 겨울비밀축제 : http://secretfestival.kr 제4회 물맑은 양평빙어축제 : http://winterfestival.kr 에서 확인해주시고요. 매년 겨울때마다 가고 싶었었는데 드디어 올해 수미마을 빙어축제에 참여하게 되었네요.. 완전 행복했어요.^^ 아침에 차를 달려 수미마을에 도착합니다. 평일 아침이라 양평으로 가는 도로는 뻥 뚫렸는데 외곽순환도로에서 출근차량이 제법 막히네요. 그래서 도착시간이 조금 늦어졌어요. 도착하자마자 수미마을의 명물 트렉터를 타고 빙어축제장소로 이동합니다.  10여분 트렉터를 타고 빙어를 잡는 장소 도토리골 저수지에 도착했어요. 평일 아침인데도 꽤 많은 가족들이 먼저 와서 빙어잡기에 푹 빠져있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빙어축제를 즐기려는 가족, 연인들이 점점 더 많아지더라고요.  빙어낚시 배우는 곳이라고 쓰여 있는 곳으로 안내를 받아 빙어 낚시에 필요한 물품을 받고 낚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배우는 시간을 가져요.  이제 빙어를 잡으러 저수지로 내려갑니다. 내려가는 길에 빙어회를 먹어볼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빙어회를 무제한으로 먹어볼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자리를 잡고 빙어 잡기에 돌입합니다. 오 튼튼이에게서 전문 낚시군의 모습이 보입니다.ㅎㅎ  쑥쑥이도 빙어잡기에 완전 몰입중이에요..  한참을 낚시에 몰입했는데도 빙어들은 울 가족에게 입질조차 없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빙어를 잡았다는 소리가 이곳, 저곳에서 들리는데 말이에요. 다행이 농촌체험학습지도사님께서 울아이들에게 빙어 몇마리를 나누어 주셔서 아이들이 빙어를 손으로 만져볼수 있게 해주었어요.  빙어를 보고 의욕이 생긴 울아이들 다시 자세를 고쳐잡고 낚시에 몰입합니다.  그래도 잘 잡히지 않아서 자리를 옮기려는 찰라에 제 낚시에 한마리가딸려 올라왔어요. 그런데 아이들에게 인증샷을 찍게 해주려는 순간 빙어가 얼음으로 떨어져서 낚시에 걸린 빙어 사진을 못찍었어요. 아빠가 빙어 잡는걸 본 아이들 빙어잡기도 또다시 몰두..  아이들의 낚시에 빙어가 잡히면 좋으련만 비어는 또다시 아빠인 제 낚시에 한마리 걸려서 올라왔어요.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 인증샷에 성공했어요. 조심스럽게 낚시에서 빙어를 떼어내어 통안에 넣어요..  계속해서 빙어를 잡기에 도전했으나 아쉽게도 빙어는 울가족의 낚시를 외면했어요. 이제 낚시를 끝마치고 추워진 몸도 녹일겸 오뎅을 먹으러 갔어요. 쉿! 겨울비밀축제가 열리고 있는 수미마을 빙어축제장에는 먹거리를 간단히 해결할수 있는 장소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따끈한 오뎅 한그릇으로 추워진 몸을 녹여봅니다.  오데을 너무 맛나게 먹는 아이들입니다. 오뎅하나에 이렇게 행복할수도 있네요.^^  이제 다시 수미마을도 돌아가기 위해서 트렉터를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시간동안 잠시 아이들과 눈싸움 한판..^^  엄마가 같이 못와서 아이들과 놀아주랴 사진찍으랴 너무 힘듭니다.^^ 아이들과 나들이 많이 다니시는 엄마들의 위대함에 존경을 표해요..ㅎㅎ 사진찍는 걸 잠시 접고 아이들과의 본격적인 눈싸움에 돌입합니다.  열심히 눈과 함께 놀고 있는데 트렉터가 도착했어요. 트렉터를 타고 수미마을 체험장으로 돌아가요.  양평 수미마을 쉿! 겨울비밀축제와 함께한 모습은 다음 포스팅에 계속할께요. 이 포스팅은 황소의 땅 공정기자단 활동으로 무료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에, 금전적 댓가 없이 정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양평빙송어축제
정충훈 2015.01.01 조회 2,147

추운 겨울을 제대로 즐길수 있는 수미마을 비밀축제...한번 꼭 다녀오세요~~^^

가을부터 양평몽땅구이축제와 양평김장여행을 함께했던 수미마을~~^^ 겨울이 주는 멋진 양평의 수미마을을 제대로 느끼로 와 보았답니다. 꽝꽝얼어있는 얼음골저수지에 작은 네모난 구멍에서 모든 채비를 챙겨주시니 따뜻하게 무장한 맨몸만 준비하신 되네요... 얼음속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한 아이는 열심히 얼음속을 들여다 봅니다. 빙어낚시를 하다가 지루해지 아이는 시식코너에서 빙어한마리를 집어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합니다. 무한적으로 먹어도 된다니 원없이 먹은듯하네요... 점심 먹고 나서 방향제와 모래향초도 만들어 보았네요.. 연령이 어린 아이에겐 쥐돌이 모양의 방향제가 모래를 넣는 작업이 있는 모래향초는 조금더 연령이 있는 아이들에게 맞는듯해요... 모래향초가 굳어지는 동안에도 제기만들기도 해봅니다. 작은 틈의 시간도 활용하는 수미마을 체험이네요... 신나게 연날리기도 해보고 고구마밭 전체를 바람을 가르면서 ATV도 타보고요... 수미마을의 상징이기도 한 흑천의 돌다리를 건너 수미찐빵을 만들러 이동합니다. 따끈따끈한 수미찐빵... 팥을 많이 넣어서 더더욱 맛이 좋답니다. 찐빵이 쪄지는 동안에도 달고나를 체험할수 있네요.. 오전엔 빙어잡이체험을 하고 오후에 수미마을 체험을 하는 FULL1프로그램을 해보았네요... 모래향초, 방향제, 제기차기, 연날리기, ATV타기,얼음썰매,수미찐빵만들기,달고나만들기 이외 추울때 제격인 오뎅과 군밤까지 특히 점심시간엔 피자만들어 먹기를 하니 하루의 모든 시간이 FULL되는 하루였답니다. 쉿! 비밀겨울축제인 수미마을로 한번 겨울을 즐기러 다녀오세요^^

양평빙송어축제
여수미 2014.12.31 조회 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