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같이간빙아잡기
저희는 오후 빙어체험만하고 왔는데 17마리잡고 왔어요 월요일 오후에 빙어튀겨 먹어는데 또 없냐고 하네요
양평빙송어축제다녀가신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
저희는 오후 빙어체험만하고 왔는데 17마리잡고 왔어요 월요일 오후에 빙어튀겨 먹어는데 또 없냐고 하네요
양평빙송어축제아래 후기가 정말 솔직한 것같습니다. 미리 읽고 마음에 준비도 많이 하고 갔습니다ㅎㅎ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이들하고 추억쌓기에 나쁘지 않다는 것! 처음 낚시갔는데 3시간동안 열씸히 낚시대 흔들어서 4마리 잡았습니다. 같이간 동생네 가족은 5마리!!! 춥지만 아이들은 즐거워하고 살아있는 걸 잡아먹기가 미안하다고 해서 저희는 모두 방생하고 왔습니다. 오후에 다시 잡히겠지만요~ 운영미숙은 크게 눈에 띄지않았고, 쓰레기를 낚시한 근처 얼음위에 버리고 오는 사람들이 눈에 더 띄었습니다!!!
양평빙송어축제빙어축제는 대체적으로 만족하였습니다. 그런데, 종일체험 하는 사람들에게만 음식을 제공하고, 다른사람에게는 제공되지 않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할머니들께서 회관에서 만두를 빚고 계시는데 얼마나 먹고 싶던지.... 조금 파시라고 여쭈었더니, 팔지 못하게 되어 있다고 하시더군요... 못먹는 그림의 만두라 그런지... 더 먹고 싶었다는.... 다음엔 아이들 데리고 또 갈거에요...
양평빙송어축제수미오후B 로 예약해서 놀러갔는데 빙어도 잘 잡히지도 않고 제일 불쾌했던건 막걸리가 뚜껑이 다 개봉었고 절반가량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새 막걸리는 하나도 없었어요 우리나라 환경을 위해 애쓰시는건 알겠지만 위생상으로는 보기 좋지 않네요.. 애초에 작은페트병으로 주셨으면 많이 남길일도, 남길걸 다시 한곳에 붓는일도 없었을텐데 먹을거 가지고 장난하시지 마세요
양평빙송어축제지난 일욜에 페키지로 다녀온 가족입니다. 2회라 망설였던게 사실이나 갔다온 후론 따뜻함과 소박함의 여운이 남는 축제였네요. 하나더, 배부른 축제기도 했구요. 당일치기로 하루종일 알차게 ,징하게 놀다온 하루였답니다. 점심의 떡만두국은 직접 빚으신 거라선지 쫄깃한 식감이 참 맛나게 먹었네요. 마을분들도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챙겨주시는 것도 좋았답니다. 허나, 아쉬운 점도 있었네요. 1, 접수처: 입구에 가족중 대표만 줄을서서 접수를 하라는 안내문구를 써놓으심 일일이 소리로 하시는 것보단 효과가 있을듯합니다. 또, 각각의 접수창구의 이름을 높은곳에 표시해 놓으시면 어떨지요? 사람들이 몰릴땐 전혀 보이지도 않아서 불편한점이 있엇네요. 2, 에약자쉼터: 입구와 출구를 구별하면 두팀이 겹치는 때 혼잡함이 덜할듯합니다. 퇴식구도 따로 없는것도 무질서해 보였구요. 3, 인솔자: 팀별 인솔해주시는 분들이 소형 확성기를 모두 갖고 있는게 아니더군요. 전달사항이나 집합시에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그리고 인솔자분들 각자의 눈에 띄는 표식을 하시면 팀원들이 찾기에 편할듯 합니다. 해마다 거듭발전하는 축제가 되시길 ....
양평빙송어축제정말 재미있었어요. 강추 입니다. 아이들도 재미있어 했지만 어른들도 신났습니다. 빙어가 너무 잘 잡혀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휴식시간에는 빙어튀김, 빙어회, 어묵국, 막걸리,커피 등을 먹었는데 맛있고 양도 넉넉히 주셨어요. 많이 먹는 바람에 점심때는 떡만두국을 남기고 말았어요. 오후엔 수미찐빵도 만들고 달고나도 만들고 징검다리에서 놀기도 하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냈어요.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도 다시 한번가자고 조르더군요. 종일권을 구매 하니 따로 돈 쓸일도 없어 좋았어요^^ 동생가족과 같이 가서 더 즐거웠어요
양평빙송어축제토요일 종일권 패키지 체험했어요. 9시부터 시작이라고 했는데 진행이 아직 많이 미숙하네요. 또한 체험 시간들이 너무 짧았어요. 체험시간들을 조금씩 더 늘려주면 여유 있을것 같아요. 빙어낚시 조금하니 바로 간식먹으로 오라고, 지금 안먹으면 이따가 다른팀이 먹어야 해서 못먹는다고 하더군요. 처음 홈페이지에서는 빙어낚시하다 추우면 텐트에서 어묵먹으며 쉬다 또 낚시하다 쉬고, 그런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또한 한 체험당 시간이 너무 촉박해요. 할만하면 이동하고 또 할만하면 이동하고, 시간을 좀더 여유있게 주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다음에 35,000 주고 패키지 안갈려구요.
양평빙송어축제
우선...소중하고 재미있는 추억 만들어서 좋았습니다..*^_^* 저 혼자만이 느낀 점인지는 모르겠지만... 몇가지 운영상의 부족한 점을 조금 보완 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체험을 마치고 저희 가족 모두 즐겁고 잼있었다는 결론...*^_^* 아쉬운 점.. 1. 주말에 체험하러 오는 가족들이 많을때 도착해서 헷갈리지 않도록 예약 확인 하는 안내소를 좀더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구분 안내 했으면... 2. 전통놀이 체험 준비가 미숙한점... -> 체험 가족들이 도착하도록 담당자 분이 정해져 있지 않고... 장소 준비도 미비하고... 팽이치기를 할때 직접 눈 치워 가며 했다는...ㅡ.ㅡ:; 요 두가지 빼고.. 편의시설(화장실 등)도 깨끗하고, 식당두 나름 위생관리에 신경 쓰시며, 맛있게 잘 만들어 주셨다는..*^_^* 막걸리에 빙어 튀김두 맛나고...군밤도 고소하니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메인체험 빙어 낚시체험은 제일 짱 이었다는 큰 아들의 평..^_^ㅋ ㅋ ㅋ 이날 주변에서 "빙어의 신"이라는 소리를 듣고 완전 신났다는.... ( 낚시할때 팁이 있다면 얼음 바로 아래에 채비를 내려서 빙어가 다가오는걸 보고 먹이를 먹으려고 할때 재빠르게 체 올려야 잡을수 있었다는...(다음에 가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듯..*^_^*) 작은 아이도 얼음 미끄럼틀 타고, 이글루 체험하고, 군밤 먹고, (손으로)빙어잡기,등 여러가지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아내도 나름 빙어 잡기에 재미 들려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겼다고 하네요... 저희 가족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축제 할때 또 찾아 갈께요..*^_^* 추운 날씨에 마을 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고, 찾아 오는 모든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 줄수 있도록 애써 주세요*^_^*
양평빙송어축제저는 토요일 밤에 도착해서 1박하고 일요일 하루 코스로 예약해 갔다 왔습니다. 전 충남 천안 사는데, 다른 겨울 축제들은 좀 멀리 있어 운전하기 부담스러웠으나 이 곳은 150km 정도 떨어져 갈만 했거든요. 그래서 이 곳으로 결정했죠. 제가 겨울 축제는 칠갑산 축제하고 이 곳 두 군데 밖에 안가봤습니다만, 전 여기가 훨씬 좋았습니다. 이 곳 양평축제는 시간에 따라 프로그램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패키지로 즐길 수도 있고 개별적으로 이용도 가능합니다. 아직 홍보가 덜 되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게시판에 있는 다른 글처럼 사람만 보고 가는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전 일요일에 갔음에도 대기 시간없이 모든 프로그램을 다 이용했고 시설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하루 코스가 35,000원인데 제공되는 내용이 아래와 같습니다. 낚시 세트 : 견지낚시, 미끼, 작은 통 간식 : 어묵 한 그릇, 빙어튀김, 빙어 무침 점심 : 수제 만두국 연날리기 : 연 하나 찐빵 체험 : 찐빵 반죽과 팥. (정말 사진에 나온만큼 많이 줍니다.) 달고나 체험 : 달고나 재료 및 시설 그리고 트랙터를 이용한 행사장 간 이동이 이뤄지며 팀별로 가이드가 있습니다. 인원은 적절한 수준이었으며, 빙어 또한 꽤 많았구요. 메인에서 주관하는 어르신의 절도있는 진행 또한 꽤 감동적이었습니다. 처음 예약 시에는 좀 비싼 거 아닌가 싶었으나, 직접 해 보니 바가지란 생각은 전혀 안들더군요. 준비를 참 꼼꼼하게 했구나 싶어 정말 좋았습니다. 가족 테마여행으로는 좋은 코스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ps. 1가지 팁. 빙어는 얼음 바로 아래, 수면 근처에 있습니다. 바늘 너무 깊이 드리우지 마세요. 물이 하도 깨끗해서 물 속이 다 보입니다. 네, 미끼만 쏙 빼 먹는 모습까지 다 보여 승질나더군요.
양평빙송어축제안녕하세요 저희가족4명과 친구가족4명이 함께 빙어낚시체험하고왔어요. 오전팀으로 갔는데 처음에는 빙어가 잡히지 않아 여기저기 옮겨다녔는데 \ 그래도 없었다는... 옆에 눈썰매타고 와서 심기일전해서 다시시작~~ 남편이 낚시대를 놓고 물속을 보라고해서 봤더니 빙어가 몰려다니는게 보이더라구요 미끼를 건드려보고가는빙어 관심도 없는 빙어 하지만 미끼를 무는 빙어를 보고 낚아챘지요^^ 손맛을 본후.....어찌나 재미있던지 빙어는 몰려다니더라구요....그후 계속 물속구경하며 빙어를 잡았거든요 저도 처음에 여기오기전에 걱정을 했거든요 안잡히면 어쩌나...하지만 좀 기다리는 미덕과 떼지어다니는 빙어를 찾아다녀야 할것같요 주차장에서 트렉터(?)타고 들어갈때도 저희가족은 신나했지만 앞에 앞은분은 바람이 차다고 짜증내시더라구요-- 매점이용도 나름 만족이었구 빙어튀김도 맛있었는데 친구네는 좀 눅눅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여기는 호불호가 갈릴것 같아요 그냥 빙어 많이 잡는것도 좋지만 겨울체험으로 즐겨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옆에서 이글루 비슷한것도 있구~~~ 저는 또가고싶은데 친구네는 산천어축제를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네는 허탕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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