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031-775-5205 운영시간 09:00-18:00

체험 후기

다녀가신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

오후체험패키지 다녀왔어요(운영자분 읽어봐주세요)

1월 10일 오후체험 패키지로 네식구가 처음으로 빙어잡이에 나섰습니다. 4식구 체험패키지 가격이 거의 10만원가까이 하는지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아이들이 있어서 돈은 들어도 좀더 편안하고 따뜻한 경험을 하고자 패키지로 예약을 했지요. 규모가 크지 않아 오히려 좋았습니다. 평일이라서 그리 붐비지도 않고 사람들도 아주 적당히 있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영하의 날씨인데도 계곡에 해가 들어서 생각보다 포근했구요. 1시에 주차장에 모여 트렉터를 타고 이동하고, 설명을 듣고 빙어를 조금 잡다가 2시에 간식을 먹으러 올라오라고 하더군요. 패키지 팀이 별로없어서 전용텐트가 아닌 일반 먹거리장터에서 먹을거리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양도 많고 배도부르고 만족스러웠어요. 그러나.... 체험이 다 끝나고 해가지려고 하니까 그늘이지고 바람이 차지면서 추워졌어요. 빙어도 20마리 가까이 낚고 참 즐거운 경험이었다 생각하며 마무리하려고하는데, 갑자기 어묵생각이 나는거에요. 추워서.... 저는 패키지지라서 어묵하나 더 먹을수 있을까 하고 아주머니께 저; " 저 패키지 끊었는더 어묵하나 더 먹을 수 있을까요?" 아주머니1 ; " 네.. 드세요.. 하나만 드릴까요?" (저는 아이들이 둘이나 있어서) 저; "하나 만 더 주세요" (옆에 있던 다른) 아주머니2 (아주머니1에게 아주 강하고 불만스러운 어투로) ; " 하나만 드려...." 저; "두개주세요~애들도 있고요" 아주머니2 ( 아주머니1에게); " 아니야.. 하나만 드려.. 이게 하나에 얼마짜린데 2천원주고 사야는건데..." 하면서 말리더라구요 아주머니2 (저를 향해); "이거 하나에 2천원주고 먹는건데.... 패키지끊은사람말고는......" 저; " 저 패키지 끊은 사람인데요?" 아주머니2; "그래요? 그럼 아까 안먹고 뭐했어요" 저: " 조금밖에 못먹어서 하나더 먹을려고하는데 안되나요?" 제가 2천원이 없어서 공짜로 어묵을 얻어먹으려는 사람입니까? 2시에 모여서 한번 간식제공하고 그 뒤엔 눈치봐서 얻어먹어야하는게 패키지라면 홈페이지 설명이 허위과장이네요. 체험 패키지 예약한 팀이 별로 없었습니다. 처음엔 우리가족말고 한팀이 더 있었는데, 저희처럼 아이둘이 있는 가족이었구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그분들도 패키지 예약을 한 사람들은 자유롭게 빙어를 낚다가 추우면 텐트에 들어와서 따뜻한 어묵을 먹고 쉬다가 다시 놀고... 또 추우면 어묵하나 먹고.. 이런식으로 자유로운줄 알았답니다. 저만 그렇게 오해를 한게 아니라면 홈페이지에 오해의 소지가 있게끔 기재를 해놓은 것이었겠지요, 패키지 예약자 수가 적어서 전용 텐트에서 준비를 안하시고 사서먹는 먹거리장터를 이용하게 하시고는 이런식이라니...정말 즐겁고 좋은 추억이었는데 마지막에 어묵하나에 정말 맘상했습니다. 꼭 거지취급받는것 같아서.... 고작 어묵하나가지고 이러니 우습겠지요? 사람사이에서는 아주 작디작은 사소한 것에 맘상하고 상처받고, 또는 반대로 맘을 얻고 고마움을 느끼는 법이랍니다. ★홈페이지에 기재된 부분을 복사해서 붙여봅니다★ 지급되는 낚시대와 미끼로 빙어낚시를 하고, 연날리기, 썰매타기 등을 자유롭게 즐기시면 되고, 추우면 체험 패키지 상품 온라인 예약자 전용 몽골텐트에서 몸을 녹이고 어묵과 국물을 무료로 드실 수 있습니다.

양평빙송어축제
권혜진 2013.01.11 조회 4,696

가족과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1월7일 월요일에 체험을 했던 가족입니다.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인 저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물론 빙어도 많이 잡고, 특히 8살된 제 딸이 빙어를 잡고 "아빠, 아빠, 나도 빙어잡았어"라며 좋아하는 모습과 팽이치기 체험에서 1등했다며 즐거워하는 모습, 그리고 얼음 미끄럼틀을 타며 해맑게 웃는 제 딸의 모습을 보며 저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모처럼 가족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해주신 관계자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양평빙송어축제
강규철 2013.01.10 조회 2,098

양평빙어축제장에 겨울이 한가득

겨울은 겨울놀이가 있어 즐거운 철입니다. 수미마을 양평 빙어낚시 축제에 다녀왔는데요. 설명을 듣자니 빙어는 떼를 지어 다니고 살아있는 먹이만 먹는지라 진득하게 앉아 지켜보면서 찌도 살짝 살짝 올려주고 해야 한다네요. 그런데도 빙어낚시는 잠시 잊고 신나는 저수지 얼음판 위에서 겨울 놀이에 여념이 없었네요. 옆의 분들과 어릴 적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빙어를 잡지 못해도 마냥 즐거운 낚시놀이였습니다. 종일프로그램의 행사 하나, 대야에 있는 빙어를 젓가락으로 집어 올리면 아빠가 초고추장을 발라 쓰읍! 먹기! 푸짐한 먹거리도 좋았습니다. 얼음이 얼려 있는 동안 한 번 더 가서 이번엔 빙어낚시에만 좀 정성을 들여서 해 보고 싶네요.^^ 아래 글을 읽어보니 이런 저런 일이 있었나보네요. 저희는 축제 둘째날에 다녀왔는데 아이와 함께 즐거운 겨울놀이 하고 돌아왔습니다.처음 만난 이웃 체험객들과도 서로 웃으며 나눴고요. 체험객들의 여러 의견 고려하여 물 맑은 양평빙어축제가 멋진 겨울축제로 자리 잡기를 바래봅니다. ^^

양평빙송어축제
박선아 2013.01.08 조회 2,402

시간되면 다녀오세요

밑에 글을 보고 솔직히 갈까 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빙어낚시 처음하게 되었는데요 가서 여자친구랑 9마리잡았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재밌었고요 우려했던것보단 아주 만족스럽게 갔다왔네요 다만 매점이 조금 청결상태가 부족한 것 말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하고 빙어낚시 잘 낚는법은 설명해주시는분말만 잘 따라서 인내심을 가지고 하다보면 충분히 계속 올라옵니다. 재밌는추억거리 만들고와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네요 감사합니다.

양평빙송어축제
김건수 2013.01.07 조회 2,341

오, 이거 엄청 기대되는데요?

이거... 정말 재미있겠는데요? 엄청 기대됩니다.

[몽땅구이] 4륜ATV 패키지 (주말/인솔형)
이한설 2013.01.06 조회 2,217

애버랜드,롯데월드보다 재밌었어요.

1월4일(금) 양평빙어축제 방문함!! 10시즈음... 종일권 35,000월 3인가족 티켓예매후 방문하였음 김광숙선생님이 우리가족을 인솔하여 체험밎 빙어낚시를 도와주셨네요 무작정 따라가서 추억의 달고나부터 시작~ 생각보다 재밌었네여, 맛두있구 아들두 초딩2학년인데 쉽게 따라하네요 그다음 찐빵만들기체험 울가족 먹을꺼라 열심히 만들었어요...나중에 찐빵 쪄서 나온거 보니 기분이 뿌듯하니 좋더라구여... 곧이어 부녀회장님이 떡만두국을 주셨는데 아이들 입맛 맞추느라 매콤하게 하진 않으셨다고 하네요 그덕에 울아들두 잘 먹었구여, 어른두 먹어보면 맛있어여...(밥두 말아먹음) 만두국을 점심겸해서 먹고 트랙터를 타고 빙어체험장으로 출발... 빙어도 많이 있는듯 하더군여... 오신분들은 나중에 제가 평균적으로 보니 5마리에서 20마리정도 까지는 잡으시더라구여(한집당) 저희는 큰거 딱 한마리 잡구 다른놀이 하느라 정신없었네요...나중에 4마리 다른분들이 나눠주셔서 5마리됨 ㅎㅎ 중간에 휴식겸해서 어묵탕 두그릇 뚝딱했구요. 더먹어두 되는데 배불러서... 또 오고가는 길목에 빙어회먹을수 있게 비치해놔서 몇개 먹었네여... 나중에 아이들이 빙어회를 초장찍어서 다먹어 버리더군여. 깜짝 놀랐어요. 또 군밤(맛밤)체험도 해서 구워먹었는데 이게 상당히 맛있더군여...ㅎ 얼음으로된 미끄럼틀두 만들어서 아이들 탈수있게 해놨구여, 빙어튀김&회무침 특히 튀김은 비리지 않고 고소해서 편식심한 아들두 많이 먹었습니다.(+지평막걸리 또한 맛있었어요) 빙어낚시 옆쪽엔 눈썰매 탈수있게 빙판이 준비돼 있구여 썰매판 빌려서 실컷놀았네여.. 그밖에 팽이치기대회며, 눈썰매 계주.... 제기차기 시합해서 수미칩3봉 상으로 받았어요... 작년에 영월 송어축제갔었는데 정말 잡기두 힘들고 별로였었는데 이번 양평수미마을은 빙어낚시포함 시간이 정신없이 가더군요 먹느라 배고플틈두 없구,집에 찐빵2상자나 챙겨왔네요 처음 오기전 후기보고나서 아직 준비가 미흡해서, 별로라고 해서 약간 망설였는데... 운영자분께서 댓글달아주신것 읽어보니 가보고 싶더군여... 제가 어제 가본후 느낌은 아주 좋았고, 정말 기억에 남는 축제 였습니다. 특히 저희를 도와주셨던 김광숙(?)선생님 정말 신경많이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수미마을엔 또 다른 계절 축제가 있는거 같은데, 그때 다시 한번 찾아가볼 생각입니다. 아 그리고 종일권 이거 쫌 비싸다라는 생각은 잘못생각 한거네요...모든 먹는거+체험포함하면 이게 훨씬 싸다고 생각되네여...

양평빙송어축제
김용진 2013.01.05 조회 2,896

잘 준비된 그러면서 정성이 있던 체험

 추천 준비물: 옷을 어린이나 어른이나 안에 내복입고 스키복류 입으시면 좋아요. 발이 시릴수 있으니 양말도 면+수면+부츠로 따뜻하게. 낚시의자는 혹 캠핑의자 있으심 가져가면 좋구요, 낚시 중 쓰레기통 할 비닐봉지도 하나. 그 외엔 다 빌려 주십니다. 미끼에 썰매까지...ㅎㅎㅎ 굿굿~!! 일단 너무 좋았습니다. 후기에 부정적 의견도 있었지만, 그에 수정 / 개선된 것인지 저희 일가족은 새해 첫날을 너무 즐겁게 보냈습니다. 전날부터 내린 폭설에 걱정이 앞섰지만 그래도 큰맘 먹고 예약한 것이라 눈길을 뚫고 마포에서 7시출발 9시15분경 도착했습니다. 이 도로상황에 우리 말고 누가 오려나 했는데...왠걸 다른 분들도 어느 정도 오셨더군요. 그래도 체험가족이 아주 많지는 않아 체험이 깔끔하고 좋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저수지가 크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작고 아담하여 애들 맘껏 놀아라 하고 낚시에 집중하기도 좋고 텐트까지 가서 몸 녹이고 오기도 좋고...특히 예약자 전용 Zone을 마련하여 군밤 따끈한 오뎅과 국물 등을 계속 제공해 주시니 너무너무 좋았어요. 저희는 전일체험과정을 예약이었는데 (어른 35000원) 오전 낚시를 끝내고 예약자 Zone으로 들어오는데 빙어를 회로 초장에 찍어 먹도록 해 놓으셨더라구요. 저희 딸 아무 두렴없이 시도하는 것 좀 보세요. 좀 비리긴 하지만 정말 빙어.....얼음을 깨먹는 느낌이랄까...... 저는 이런거 잘 안먹었는데 경험상 하나 꿀꺽~! 체험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입니다. 본디 타고 올라간 트렉터를 타고 내려오는데 저흰 관계자분께 양해를 구하고 가족만 걸어 내려왔어요. 낚시 끝나고 바로 빙어회무침과 빙어튀김 오뎅을 먹은데다 내려와서 바로 점심이라는데 넘 과식인 것 같기도 하고 설경이 너무 좋은데 트렉터로 그냥 지나치기는 아까워서요.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세명이서 눈싸움도 하고 미끌미끌 조심스럽게 걷기도 하면서 넘넘 좋은 시간이었어요. 물론 소화도 좀 되었구요. 중간에 Love Story 흉내내며 눈밭에 눕기도 했죠. 넘 느낌이 포근하고 좋았어요. 보통때는 개울가 징검다리를 건너 오는 진빵체험장. 오늘은 폭설로 위험해서 전 참가자들이 차로 이동해 이리로 왔습니다. 사진은 개별 가족별로 나누어 준 진빵만들기 재료들. 참 먼저 따뜻한 물로 손도 씻게 해주신답니다. 여러모양 진빵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 진빵이 쪄지는 동안엔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를 합니다. 이상 간단하게 회고하며 당일 가이드해주신 지OO 가이드분 (양평군 체험활동 전문교육을 받고 지원 나오신 분) 정말 감사합니다. 동네 어르신의 손맛이 담긴 떡만두국도 감사합니다. 여러분 올 겨울 꼭 다녀오세요. 정말 좋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정말 짜임새있고 재밌는 체험들로만 구성된 깔끔한 정월초하루였어요.

양평빙송어축제
문혜리 2013.01.02 조회 2,947

제2회 물맑은 양평빙어축제 개장 후 5일이 지났습니다 (수미마을 도토리골 저수지)

제2회 물맑은 양평빙어축제가 시작된 지 5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말 멋진 축제로 갖추어져 가고 있으며,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빙어잡기 체험장과 인터넷예약 전용존 등 1월5일 주말이 기다려집니다 :)물맑은 양평빙어축제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 그리고 동료들의 즐거운 추억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맑은 양평 빙어축제를 준비하시는 수미마을 황소들은 수미마을 빙어축제를 찾으시는 고객님들의 즐거움과 더블어 마을의 행복을 꿈꾸며 양평 빙어축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그리고 이제 수미마을 도토리골 저수지에도 빙어낚시가 즐거워지고 있습니다 ^^물맑은 양평빙어축제는 양평군 단월면에 있는 백동낚시터와 수미마을 도토리골 저수지 2 곳에서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오늘은 수미마을 도토리골 저수지를 주 무대로 하는 양평 빙어축제를 소개합니다 :)(사진은 수미마을 도토리골 저수지 빙어축제로 이동하는 트렉터마차 셔틀입니다)수미마을에서의 빙어축제는 어떤 색깔일까요?아빠와 아들이 수미마을 제2체험관 마당에서 연을 날리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떠있는 하얀 가오리 연이 보이시나요?아빠와 아들이 수미마을 도토리골 저수지 얼음 위에서 빙어낚시를 합니다 ^^어린 아들과 딸은 추운 겨울에 가족과 함께 찾았던 겨울 여행을 오랫동안 잊지 않을 것 같습니다얼음 위라서 더욱 춥게만 느껴지는 곳에서 엄마와 아빠의 따뜻한 사랑을, 추억을 기억할 것 같습니다수미마을에서는 이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물맑은 양평빙어축제를 준비하였습니다 ^^[사진은 도토리골 저수지에 유입되는 물은 자연 그대로의 1급수 입니다. 저수지 위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빙어가 잘 살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1급수만이 유입되는 도토리골 저수지를 빙어축제 장소로 정하여 얼음이 꽁꽁 얼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빙어낚시에서 빙어가 잘 잡히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서 수미마을 바로 옆에 있는 경기도 내수면 연구소에서 지원해 주신 수조와 함께 도토리골 저수지에서 빙어들이 많이 잡힐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사진은 경기도 양평 내수면 연구소에서 지원해 주신 수조입니다. 가운데 물이 빠지는 관은 교체 전 입니다]양평 내수면 연구소 (경기도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이 있는 곳) 에서 지원한 수조를 통하여 충분한 빙어 공급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도토리골 저수지에 빙어를 많이 방류하였습니다그리고 양평빙어축제를 찾으신 고객님들을 위해 넓은 주차장도 확보를 하였습니다그리고 따뜻한 최신시설의 화장실도 준비하였습니다 (농심에서 지원해 주셨지요... 수미칩 수미마을 ^^)인터넷 예약을 하고 오신 분들을 위한 전용 몽골텐트도 준비되었습니다그리고 빙어낚시 이외에 겨울놀이와 체험지도사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썰매대회 등을 위한 얼음 운동장도 수미마을 황소들이 준비하였습니다빙어낚시만 가능한 빙어채비 상품을 예약하신 고객들을 위해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먹거리 하우스도 준비하였습니다(빙어채비는 온라인 예약 10,000원/1인 그리고 현장에서는 12,000원/1인에 판매되고 있습니다)그리고 체험과 함께 하는 빙어축제 프로그램도 준비하였습니다수미마을 양평빙어축제 시작은 제2체험관에서 부터 시작되는데,접수하고 트렉터마차 셔틀을 기다리는 동안 따뜻한 커피 한잔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트렉터 마차를 타고 도토리골 저수지 빙어낚시 체험장으로 올라 갑니다 :)트렉터 마차에서 내린 고객님들은 먼저 아름다운 주변 환경에 즐거워 하십니다 ^^맑은 공기와 살아있는 자연의 풍경 :)물맑은 양평빙어축제 수미마을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빙어낚시도 하며 더블어 가족 겨울여행으로 즐거운 체험도 함께 진행이 됩니다그래서 찾으신 고객님들 20 ~ 30분 마다 양평군 체험지도사 선생님들이 함께 동참하여 체험안내를 해주십니다 ^^빙어를 잘 잡는 방법에 대해서도,열심히 연구하여 고객님들께 전달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그리고 빙어낚시를 시작합니다 ^^빙어를 잘 잡기 위해서는 부지런해야 한다고 합니다빙어들이 움직이지 않는 것들은 입질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제 빙어들이 낚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물맑은 양평 빙어축제 수미마을에는 풍성한 먹거리가 있습니다 ^^군밤도 즐길 수 있고,살아있는 빙어회가 함께 제공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체험지도사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썰매대회가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빙어낚시가 끝나는 무렵에는 빙어튀김고 빙어무침, 그리고 지평막걸리가 제공됩니다 ^^그리고 개별적으로 저수지 얼음 위에서 놀 수도 있지요 :)그리고 다시 도토리골 저수지에서 트렉터마차 셔틀을 타고 제2체험관으로 돌아 옵니다 ^^그럼 기다리는 것이 있는데,수미마을 부녀회에서 매일 아침에 직접 만들어 빗은 만두로 만든 수미마을표 떡만두국으로 점심을 먹습니다빙어낚시 체험장에서 출발한다는 연락을 받고, 제2체험관에서 만두와 떡을 넣어서 끓여 주므로 만두와 떡이 맛있습니다 :)그리고 이후로 연날리기와 수미찐빵만들기,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등 체험여행의 일정으로 진행이 됩니다 :)수미마을에서는 앞으로 도토리골 저수지에 많은 빙어를 방류하여 빙어낚시의 즐거움을 더욱 드리려 노력하면서,가족과 함께 찾으신 고객님들의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http://양평빙어축제.한국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물맑은 양평빙어축제가 될 것 같습니다 몇일 동안의 축제 운영 및 프로그램 정비 기간을 거치며, 어린이들을 위한 빙어잡기 체험장과 인터넷 예약 전용구역 등... 그리고 빙어 엄청 풀고 있습니다 많이 잡으실 수 있도록, 그리고 빙어 엄청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혹시나 못 낚으시는 분들을 위하여...

양평빙송어축제
운영자 2013.01.02 조회 6,165

소중한 가족추억이 된 빙어축제

저희는 12월 29일 애들 둘과 신랑 이렇게 4식구가 하루종일 체험하는 상품을 예약하고, 수미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빙어체험은 처음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요 생각보다 빙어가 안잡혀서 안타까웠지만, 막내딸이 빙어 한마리를 낚고, 큰딸이 젓가락으로 빙어를 잡아다줘서 빙어구경은 했네요.^^ 다행히, 빙어를 직접 많이는 못잡아도, 주최측에서 아이들에게 빙어도 잡게 해 주시고, 초고추장에 직접 찍어 먹을수 있도록 해줘서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빙어튀김에 빙어회무침에 막걸리까지 곁들이니, 패키지 상품 선택하길 잘했다 싶습니다. 오후에 징검다리를 건너서 찐빵과 달고나 만드는 체험도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구요, 무엇보다 진행하시는 분들이 애쓰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인솔자분은 행사추진한지 얼마안되서 많이 어설프고 부족하다고 설명해 주셨지만, 그런대로 시골정감도 느껴지고 연세있으신 마을분들이 참 열심히 재미있게 사시는구나 하고 좋아보였습니다. 암튼 오랜만의 바깥나들이는 서울에서 멀지않은 근교에서의 빙어낚시와 여러가지 체험활동으로 무척 즐거웠습니다. 애들도 좋아하구요. 다음에 기회되면 다른 체험활동도 와야겠어요. (봄-딸기, 여름-물놀이, 가을-수확, 겨울-김장,빙어 등 여러상품이 있네요.) 이것저것 부족한 점을 지적해 주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런분들이 있어 다음에는 더 발전하시길 빕니다. 인솔자 선생님! 저희는 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가져갑니다. 고맙습니다.

양평빙송어축제
송은희 2012.12.31 조회 2,286

아래 이승진 고객님과 안석철 고객님의 양평빙어축제 조언에 대한 답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양평빙어축제 온라인 담당입니다. 아래 안석철 고객님과 이승진 고객님의 조언의 글을 읽으며, 죄송스러운 마음과 함께 답글을 올립니다. 제2회 물맑은 양평빙어축제 수미마을에서는 올해 빙어축제를 준비하면서 많은 준비를 해 왔습니다. 현장에 방문하신 고객님들을 위한 하우스 및 따뜻한 화장실, 따끈한 먹거리 그리고 도토리골 저수지 주변 환경 정비 등, 그리고 예비사회적기업의 본분을 다하기 위하여 마을분들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프로그램들에 대한 정비를 해 왔습니다. 그러나 양평빙어축제 오픈 후 처음 2일 동안 프로그램 운영상에 개선할 내용들이 있음을 인지하고, 관련 내용들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시정을 할 계획입니다 - 먼저 현재 온라인에 등록된 양평빙어축제관련 적정 인원만을 모실 수 있도록 상품에 대하여 정비하여 수미마을을 찾으신 고객님들께 더욱 충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온라인에 등록된 상품들에 대하여, 빙어패키지 (온라인 가격 10,000원, 현장 가격 12,000원)와 빙어 먹거리, 오뎅과 군밤과 썰매, 연날리기 등과 수미찐빵만들기와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등 하루 내내 가족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수미 종일 패키지 (온라인에서 예약을 하신 고객님들만 가능하며, 음식준비 관계로 현장에서 접수할 수 없는 상품입니다) 위주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2) 먼저 도토리골 저수지 빙어낚시터 입장권 상품을 없애기로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낚시도구를 가져 오시는 고객님들은 물맑은 양평빙어축제를 함께 하는 백동낚시터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양평빙어축제 수미마을로 오시는 고객님들께는 백동낚시터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3) 그리고 이후로도 양평빙어축제 수미마을을 찾으신 고객들을 위하여 더욱 프로그램과 인원에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양평빙어축제 수미마을 집결지인 제2체험관에 도착하시면, 따뜻하게 쉴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차를 드실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예약을 하시고 오시는 고객님들은 약 2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트렉터마차 셔틀을 타고 도토리골 저수지로 이동을 할 예정입니다 - 빙어낚시 외에 겨울놀이와 종일 프로그램을 예약하시고 오시는 고객님들 20 ~ 30 분마다 체험지도사님들이 함께 진행되도록 하여, 가족의 즐거운 겨울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빙어낚시관련 수미마을 도토리골 저수지에 빙어는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픈한 후 찾으신 고객님들이 빙어를 많이 낚지를 못하시는 것과 관련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추가로 주말마다 체험객이 보는 앞에서 빙어를 방류할 계획을 세웠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빙어잡기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수미마을 도토리골 저수지에 온라인 예약을 하고 오신 분들과 현장에서 구매를 하신 고객님들의 구역을 설정하여 프로그램 운영이 원활하도록 하고, 온라인 예약을 하고 오신 분들에게는 썰매와 연날리기 등을 자유롭게 별도 몽골텐트 안에 구비를 해 놓을 것입니다 - 그리고 농촌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을 하시고 계셔서, 고객님들에게 간혹 불퉁명스럽게 말씀을 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고객님들의 조언을 전달해 드리면서 더욱 친절하게 운영하시도록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씀드린 개선사항들에 대하여 조치가 되는데로 사진과 함께 바로 공지하여, 어렵게 조언을 주신 고객님들의 의견이 물맑은 양평빙어축제에 적용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양평빙어축제로 거듭 태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래에는 고객님의 소중한 지적을 잊지 않기 위하여 별도로 올리신 글을 첨부합니다. ---------------------------------------------------------------------------- 안석철 고객님의 조언입니다. 방금 다녀 왔는데. . 저뿐만 아니라 같이 참여하신분. 중에 한분도. 빙어는 구경도 못햇 습니다.그리고. 겨울놀이는. 도대체. 뭐가있다는건지 .플라스틱 썰매만 끌어주다 왔습니다. .그리고 진행하시는분 중에 선글라스끼고 앉아서 낚시대. 나눠주시는분. 도대체 모른다. 안된다 만 반복하는데...불쾌하기까지 합니다.. 진행의 미숙하면 친절이라도 해야하는데 23천원 돈만 아깝네요.앞으론 절대 안갈겁니다. 그리고 이승진 고객님의 조언입니다. 이번이 2회 맞죠? 정말 최악이네요. 이건 뭐 동네사람들 돈독이 오른것도 아니고 왜 카드는 안되나요? 현금 없는 사람은 어찌하란 말인가요? 그리고 빙어? 구경도 못 했네요. 빙어 축제면 최소한 구경은 하게 해줘야지 않나요? 주변에 쭉 돌아봐도 온통 쓰레기 뿐 빙어를 잡아 올린 사람은 한명도 없네요. 낚시대는 바늘 달려있는 체로 사방에 그냥 버려져 있고..;; 아이들이 썰매를 타는데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그리고 오뎅은 맛이라도 있으면 말을 안해..ㅡㅡ 물에 그냥 닮궜다가 꺼내주니 맛이 있을리가 없고.. 그리고 뒤에 의자 반납 받는 썬글라스 낀 아줌마. 너무 불친절하고 기분 상하게 하는 말. 참 고맙네요. 덕분에 이런 양평 빙어축제는 더이상 오면 안되겠다 라고 생각하게 해줬으니 말이죠. 빙어 낚시가 아니고 사람 낚시 축제가 맞는 듯. 축제 운영도 개판이고 여러가지 부족하게 많아요. 개선을 하시던지 그냥 올해 마지막으로 하시던지 이런식으로 계속 지속되면 양평 이미지 깎아 먹는 것 밖에 안됩니다. ----------------------------------------------------------------------------- 마지막으로 위에서 개선할 내용 등 모든 것이 정비되는데로 다시 사진과 함께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분 고객님의 조언 깊이 감사드립니다

양평빙송어축제
운영자 2012.12.31 조회 3,235